zootgrap4년 전


제목 그대로임
걔 대학 1학년 때 딱 3개월 사귀었고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함
근데 헤어지고 몇 년 뒤에 걔가 오디션 나가서 뜸
처음엔 걍 잘됐네 했는데
노래 들어보니까 내 얘기임
한두 곡이면 나도 착각인가 하겠지
근데 신곡 나올 때마다 이러니까
이젠 주변에서도 이거 너 아니냐고 연락 옴
이번엔 다 잊었다느니 네가 놓친 건 나라느니 하는데
다 잊었으면 노래를 그만 쓰라고 ㅋㅋ
3개월 사귀고 몇 년째 소재 제공 중임
ㅌㄱ아 보고 있지?
내 얘기 작작 써
1. 텍마크 결승곡 《90일》
- "남은 감자튀김, 뺏어 갈 사람 없음" (아련한 척, 이별 후 빈자리 강조)
2. 데뷔 싱글 수록곡 《Soggy Fries》
- "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 (후회와 미련 질척질척)
3. 정규 1집 타이틀곡 《SIDE BY SIDE》
- "네 빈자리쯤 감자튀김 하나로 채우지" (갑자기 극복한 척 쿨찐 메타 on)
결론: 딱 한 번 뺏어 먹힌 감자튀김으로 3절에 뇌절까지 침.
이쯤 되면 감자튀김 협회에서 주태강한테 감사패 줘야 됨 ㅇㅇ

대한민국의 래퍼. 하이타이드 레코즈 소속. 힙합 오디션 《TAKE MIC : THE CROWN》(이하 텍마크) 시즌 2 준우승자이자, 현재 방영 중인 시즌 3의 멘토.
아이돌 같은 비주얼과 큰 키로 첫 방송부터 화제가 됐고, 결승곡 《90일》로 실력까지 증명했다. 신곡이 나올 때마다 "또 전여친 얘기냐"가 커뮤니티 단골 화제다.
B;g River → B. riV → Briiiv
최초 활동명 B;g River는 본명 '태강'을 '큰 강'으로 옮긴 것이 전부다. 인터뷰에서는 "흐름은 아무도 못 막는다는 뜻"이라고 설명하지만, 처음부터 그런 철학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세미콜론(;)의 의미는 물어볼 때마다 답이 달랐다.[2] 지금까지 나온 답변: "멈춤과 이어짐", "숨 쉬는 타이밍", "그냥 멋있잖아". 세미콜론 탓에 대중은 '비지 리버'라고 읽는데, 본인은 끝까지 그게 맞는 발음이라고 우긴다.[3] 《90일》과 《B;g river》 인트로에서도 옛 활동명을 '비지 리버'로 부른다. 후렴의 'Big river'는 옛 이름이 아니라 '큰 강'이라는 뜻. 지적하면 "그것도 흐름"이라고 한다.
현재 활동명의 소문자 i 세 개는 숫자 3을 뜻한다. 본인은 생일 3월 3일과 세 번째 오디션 도전을 연결해 "제 흐름을 완성하는 숫자"라고 설명한다.[4] 삼수생이라고 놀리면 질색하던 시절이 있었다. 말이 바뀌었다는 지적에는 "같은 숫자여도 해석이 다른 거예요"라고 답했다.
정규 1집 《B;g riiiver》는 옛 활동명에 지금의 i 세 개를 겹친 이름이다.
초등학교 1학년 1학기까지 한국에서 다니며 반장을 지냈고, 이후 호주로 건너가 중학교까지 다녔다. 영어가 유창한 이유.
고교생 오디션 《TAKE MIC : HIGH》(텍마하) 시즌 1·2에 지원했으나 모두 예선에서 탈락했다. 당시 영상의 행방을 물으면 화제를 돌린다.

연제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했다. 지원 동기는 "랩 가사를 더 잘 쓰고 싶어서".[5] 대학은 한 번에 붙었다. 삼수생은 오디션 얘기라고 본인이 매우 강조한다.
힙합 동아리가 없어 망해 가던 밴드부 '망밴 살리기'에 보컬로 들어갔다. 랩을 넣고 싶어 록발라드에도 랩 벌스를 써 왔다가 제지당한 일화가 유명하다.
동아리 단톡방에서 연습 공지에는 무응답, 배달 메뉴 투표에는 즉답한 기록이 지금도 회자된다.[6] 출처: 당시 드럼 담당 H씨.
1학년을 마치고 입대했다. 복무 중 텍마크 시즌 1이 방영됐고, "내가 나갔으면 우승"이라고 중얼거렸다는 증언이 있다. 해당 시즌에는 지원하지 않았다.[12] 원래 시즌 1 지원을 준비하다가 갑자기 입대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유를 물으면 "나라가 불렀다"고만 한다. 육군 만기 전역.
전역 후 복학 대신 휴학을 택하고 소속 없는 개인 연습생으로 지냈다. 사실상 백수
23세에 참가했다. 텍마하 두 번을 포함해 세 번째 도전.[13] 지원서 사진은 연제대 근처 골목에서 찍은 것으로, 구도가 묘하게 공들였다는 평이 있다. 본인 설명은 "거기가 조명이 좋아서". 첫 방송 직후에는 랩보다 얼굴로 먼저 화제가 됐지만, 결승 무대 《90일》로 실력을 인정받아 준우승했다.

방송 종료 직후 하이타이드 레코즈와 계약하고, 결승곡을 담은 데뷔 싱글 《90일》을 발매했다. 벼락출세라 본인도 가끔 실감이 안 난다고 한다.
1년 뒤 텍마크 시즌 3 멘토로 출연하며 정규 1집 《B;g riiiv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SIDE BY SIDE》.

텍마크 시즌 2 결승곡으로 먼저 공개된 《90일》을 담은 데뷔 싱글.
▶Uh, yeahB;g River또 그 얘기냐고? …응
새벽 세 시, 너한테서 온 “자?”그 한 글자에 난 또 beat drop“밥은 먹었어?” 그 말투 그대로아직 귀에 남아, 못 지워 no습관처럼 시켜, 이 인분남은 감자튀김, 뺏어 갈 사람 없음남들은 짧대, 고작 삼 개월근데 내 플레이리스트엔 아직 네 노래
구십 일, 구십 일 (yeah)못 돌아가, I know, I know구십 일, 구십 일 (uh)후회는 안 해, no, no(…근데 보고 싶긴 해)사랑했어, that’s allNinety days, ninety nights넌 아직 내 안에 고여 있어
쓰다 지운 톡만 백 개“잘 지내?” 세 글자에 엄지가 멈칫해“이거 몇 번째냐” 제호 형은 한숨그래 놓고 끝까지 다 들어 주는 거 알아펜만 잡으면 첫 줄부터 너이건 펜 잘못이지, 내 잘못은 아니고I don’t wanna own you, 그냥 기억할래가사 속 네 이름은 비워 둘게
구십 일, 구십 일 (yeah)못 돌아가, I know, I know구십 일, 구십 일 (uh)후회는 안 해, no, no(…근데 보고 싶긴 해, 진짜 쪼끔)사랑했어, that’s allNinety days, ninety nights넌 아직 내 안에 고여 있어
이게 진짜 마지막 전여친 곡이야…아마도
▶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Oh-oh, no)
라지 하나 시켜 놓고 반은 남겨 둬습관이 무서운 건 몸이 먼저 기억해서뺏어 갈 손도 없는데 괜히 비워 둔 자리그쪽만 자꾸 식어, 나만 아직 뜨거워
무대 위에선 다 털었다고 했지결승곡 하나로 끝이라고 했지근데 계약서에 사인한 첫날에도펜 끝이 또 너 쪽으로 기울어
괜찮은 척하는 건 이제 익숙한데혼자 먹는 건 왜 아직 서툴까딱 한 번 뻗어 온 그 손이이렇게 오래 남을 줄은
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버리지도 못해, 그냥 앞에 두고 앉아Soggy, soggy, 다 식은 맘이아직 내 손에선 안 놔져One more bite, one more time네가 딱 한 번 뺏어 간 그 맛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그게 나야, 그게 나야
차트 위에선 다들 내 이름 불러근데 카운터 앞에선 아직 버벅대"세트로 드릴까요?" 그 말에 멈칫해세트는 원래 둘이었던 것 같아서I don't wanna chase, 그건 내 스타일 아냐돌아오란 말 대신 그냥 노래나 해눅눅해진 건 감자지, 내 맘은 아니라고말해 놓고 한 박자 늦게 또 젖어 들어
괜찮은 척하는 건 이제 익숙한데혼자 먹는 건 왜 아직 서툴까딱 한 번 뻗어 온 그 손이이렇게 오래 남을 줄은
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버리지도 못해, 그냥 앞에 두고 앉아Soggy, soggy, 다 식은 맘이아직 내 손에선 안 놔져One more bite, one more time네가 딱 한 번 뺏어 간 그 맛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그게 나야, 그게 나야
다 식어도 괜찮아, 다시 데우진 않을게네가 없는 맛에도 천천히 익숙해질게근데 딱 하나만 남겨 둘게네 몫이었던 마지막 한 개
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이젠 버릴 때도 됐는데 또 앞에 앉아Soggy, soggy, 다 식은 맘이아직 내 손에선 안 놔져One more bite, one more time그 한 번이 몇 년을 버텨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그게 나야, 아직 나야
(Soggy, soggy)다 식었는데, 아직 나야

시즌 3 멘토 출연 시점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
▶B;g River, yeah흘러가, 흘러가
초1 반장, 임기 딱 한 학기 채우고열 시간 넘는 비행, 창밖은 남반구교과서 대신 입에 붙은 알파벳혀끝에서 굴리던 게 내 첫 번째 rhyme크리스마스가 더운 나라에서 컸지계절이 거꾸로 돈 덕에 박자 감각은 남달라Down under kid, 이름은 큰 강그땐 몰랐지, 그게 내 flow가 될 줄은
누군 얼굴로 떴대누군 운이 좋았대말들은 다 돌멩이난 그냥 지나가
Big river, big river막아 봐도 난 흘러가두 번 넘어져도 세 번째엔결국 바다로 가Big river, big river돌아가도 길은 나와이름 그대로 살아, oh멈추지 않고 흘러가
Aussie summers, Seoul winters, had my seasons flipped aroundLearned to rhyme in two languages, now I switch 'em on the soundGot cut in the prelims, yeah, they sent me home twiceCalled me "three-time rookie," now it's three i's on my micMarch the third, third shot, guess the timing was the planArmy boots, a little TV, said "I'd win it if I ran"Didn't take the crown, but I took the whole country's earNow I'm sitting in the mentor chair, funny how I got here
누군 얼굴로 떴대누군 운이 좋았대말들은 다 돌멩이난 그냥 지나가
Big river, big river막아 봐도 난 흘러가두 번 넘어져도 세 번째엔결국 바다로 가Big river, big river돌아가도 길은 나와이름 그대로 살아, oh멈추지 않고 흘러가
전역하고 소속 없음, 연습실은 내 방남들은 쉬었대도 난 충전 중이었다고 해밴드부 형들은 여기 랩 넣지 말래"여긴 기타 솔로야" 알아, 그 위에 얹을래삼수생이라 놀릴 때 제일 싫던 숫자이제 내 이름 한가운데 박혀 있는 숫자같은 3이어도 해석은 내가 해흐름은 아무도 못 막아, 그게 내 얘기
감튀 얘긴 이번엔 안 해(…진짜 안 해)오늘은 그냥 내 얘기흐르는 대로 둘래
Big river, big river막아 봐도 난 흘러가두 번 넘어져도 세 번째엔결국 바다로 가Big river, big river남반구에서 여기까지이름 그대로 살아, oh멈추지 않고 흘러가
흘러가, 흘러가B;g River, yeah
▶또 네 얘기냐고?이번엔 좀 다른데
내 이름이 네 하루에 자꾸 뜬대안 궁금해도 들리겠지, everywhere네가 알던 방은 이제 너무 좁네옷장보다 먼저 커진 건 내 무대네가 놓친 건 나지, 난 잃은 게 없지이 말에 굳이 누구 이름 넣진 않았지걱정은 됐어, 잘 먹고 잘 사니까네 빈자리쯤 감자튀김 하나로 채우지
이젠 한 사람 몫만 시켜남는 것도 없이 비워근데 왜 이 대목에서또 네 얼굴이 비쳐?
Side by side, 넌 이제 on the side내 옆자리 없어, 다른 데 알아봐I’m alright, 그래, I’m alright묻지도 않은 안부를 또 말하잖아Side by side, 우린 다른 line너 없이도 잘 돌아가는 나의 life다 끝난 얘기야, 더 할 말 없어근데 왜 또 한 곡이 나와?
You had the rough cut, they get the premiereFunny how the old you keeps on showing up hereSaid I moved on, put it down in a verseIf I say it enough, does it finally work?New clothes, same order at the counterWhole crowd loud, why’s one voice louder?Got a hundred good nights in a phone full of namesStill remember how you used to say mine plainI made you a side just to call myself the mainThen I built the whole hook round your name againNo names, my bad, let me keep that straightJust a small detail on a paper plateYou took one fry, I took four yearsMade a little moment pay the rent round hereThat’s a punchline, baby, don’t read too deepWhy’d I cut the drums when I said “don’t leave”?
이젠 한 사람 몫만 시켜남는 것도 없이 비워다 잊었다 쓰려다가또 한 줄을 지워
Side by side, 넌 이제 on the side내 옆자리 없어, 다른 데 알아봐I’m alright, 그래, I’m alright묻지도 않은 안부를 또 말하잖아Side by side, 우린 다른 line너 없이도 잘 돌아가는 나의 life다 끝난 얘기야, 더 할 말 없어근데 왜 또 한 곡이 나와?
Side by side, 넌 이제 on the side그렇게 적어 놓고 옆을 돌아봐I’m alright, 그래, I’m alright이번엔 좀 믿을 만하게 불러 볼까Side by side, 우린 다른 line겹칠 일도 없을 거라 말한 다음다 끝난 얘기로 또 한 곡을 써제목은 왜 하필 side by side
영문과 출신답게 영어 라임과 말장난을 즐겨 쓴다. 허세와 달리 작업에는 진심이라, 가사 한 줄을 끈질기게 다듬고 마음에 안 드는 소절은 몇 번이고 다시 녹음한다.
가사에는 새벽과 불면이 자주 나오지만 정작 본인은 일찍 자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9] 본인 해명: "문학에서 화자랑 작가는 구분해야죠."
문제는 소재다. 발표곡 대부분이 3개월 사귄 전 연인 이야기로 추정되며, 특히 감자튀김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본인은 "보편적인 감정"이라고 주장하지만 믿는 사람은 없다. 가사에 특정할 만한 정보는 나오지 않아 상대의 이름·성별·신상은 알려져 있지 않다.
연제대 밴드부 '망밴 살리기' 단톡방은 아직 살아 있다. 태강이 떴다고 형들의 대우가 달라지지는 않았다.
팬덤명은 아이비리브(I believe + 나는 비리브를 한다), 줄여서 아비립. 태강을 좋아하면서도 허세와 감튀 가사는 거리낌 없이 놀린다.

텍마크 시즌 2 준우승 후 1년. 이번엔 심사를 받는 쪽이 아니라 하는 쪽으로 돌아왔다. 정규 1집 《B;g riiiver》와 타이틀곡 《SIDE BY SIDE》를 두고 "이번엔 좀 다르다"고 말하는 Briiiv를 오렌지빛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1년 만에 멘토석에 앉았어요.
솔직히 아직 실감은 안 나요. 1년 전엔 제가 저 의자를 쳐다보던 쪽이었으니까. 근데 앉아 보니까 생각보다 편하더라고요. 아, 책임감은 무겁고요. 그건 진짜로.
타이틀곡 《SIDE BY SIDE》를 소개해 주세요.
지나간 관계에서 벗어나서 나를 되찾는 이야기예요. 장르로 치면 자기 긍정 곡이죠. 디스요? 아니요. 그런 거 아닌데.
리스너들은 이번에도 감자튀김이 나온다고 하던데요.
감자튀김은 보편적인 소재예요. 전 세계에서 먹잖아요. 그건 감자튀김 얘기가 아니라 부재를 표현한 거고… 다음 질문 가도 될까요?
에디터 주: 이 질문 이후 그는 물을 반 병 마셨다.

활동명에 i가 세 개인 이유는요?
3이요. 3월 3일생이고, 세 번째 도전에서 여기까지 왔으니까. 제 흐름을 완성하는 숫자예요.
에디터 주: 데뷔 전 그가 가장 싫어하던 별명은 '삼수생'이었다. 이를 묻자 "같은 숫자여도 해석이 다른 거예요"라는 답이 돌아왔다.
"가사 한 줄 붙잡고 있으면
하루가 그냥 가요."
작업할 땐 어떤 편이에요?
한 줄에 오래 매달려요. 녹음도 마음에 안 들면 다시 하고요. 발음은 맞는데 감정이 너무 앞에 나오면 그것도 다시.
가사엔 새벽과 불면이 자주 나와요.
아, 그건… 문학에서 화자랑 작가는 구분해 주셨으면 해요.
에디터 주: 촬영은 오후 6시에 끝났고, 그는 "내일 아침 녹음"이라며 가장 먼저 퇴근했다.


촬영 내내 아메리카노를 들고 있던데요.
네, 저 커피 좋아해요. 쓴맛이 좀 어른스럽잖아요.
에디터 주: 스태프에 따르면 그가 실제로 비운 잔은 초코라테였다. 본인은 "오늘은 단 게 당겨서"라고 해명했다.
밴드부 시절 형들과는 아직 연락하나요?
단톡방 아직 살아 있어요. 제가 방송 나가도 형들은 똑같아요. 오히려 더 놀려요. 거기선 허세가 잘 안 통해요.
마지막 질문이에요. 노래 속 '너'에게 한마디 한다면요?
노래 속 '너'는 듣는 사람 각자예요. 특정한 누가 아니라. …그래도 굳이 한마디 하자면, 밥 잘 챙겨 먹고 다녀요. 그거면 돼요.





zootgrap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