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 RAPPER
3개월 사귄 래퍼 전남친이
몇 년째 내 얘기로 가사를 쓴다
briiivtg✓HIGHTIDE RECORDS
💬↗
briiivtg 또 네 얘기냐고? 이번엔 좀 다른데. 《SIDE BY SIDE》 OUT NOW #Briiiv #SIDEBY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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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brrrive 이번엔 좀 다르다면서 감튀는 또 왜 나오는데요
abirip_0303 디스곡 맞죠?ㅋㅋㅋ
briiivtg 자기 긍정 곡인데요
yeonzeho 감자전으로도 해 봐
내 얘기로 가사 쓰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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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다.
차단은 내가 해야 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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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전남친이랑 3개월 사귀었는데 4년째 내 얘기로 가사 쓰고 있음

ㅇㅇ · 조회 4.8만 · 추천 2,031

제목 그대로임
걔 대학 1학년 때 딱 3개월 사귀었고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함

근데 헤어지고 몇 년 뒤에 걔가 오디션 나가서 뜸
처음엔 걍 잘됐네 했는데
노래 들어보니까 내 얘기임

한두 곡이면 나도 착각인가 하겠지
근데 신곡 나올 때마다 이러니까
이젠 주변에서도 이거 너 아니냐고 연락 옴

이번엔 다 잊었다느니 네가 놓친 건 나라느니 하는데
다 잊었으면 노래를 그만 쓰라고 ㅋㅋ
3개월 사귀고 몇 년째 소재 제공 중임

ㅌㄱ아 보고 있지?
내 얘기 작작 써

댓글 1,284
▲812감튀수사대
너 혹시 ㅈㅌㄱ 감튀 뺏어 먹었음?
▲1,027플리망령
혹시 ㅂㄹ?
ㄴ 힙알못
ㅂㄹ이 누구
ㄴ 플리망령
비립종
▲655지나가던리스너
ㅂㄹㅂ네ㅋㅋㅋㅋㅋㅋ
▲433연애는현실
와… 이래서 힙찔이는 만나면 안 된다
엥힙 자유게시판

[단독] ㅂㄹㅂ 감자튀김 가사 변천사 정리.txt

힙잘알인척 · 3분 전 · 조회 2,180 · 댓글 4

1. 텍마크 결승곡 《90일》
- "남은 감자튀김, 뺏어 갈 사람 없음" (아련한 척, 이별 후 빈자리 강조)

2. 데뷔 싱글 수록곡 《Soggy Fries》
- "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 (후회와 미련 질척질척)

3. 정규 1집 타이틀곡 《SIDE BY SIDE》
- "네 빈자리쯤 감자튀김 하나로 채우지" (갑자기 극복한 척 쿨찐 메타 on)

결론: 딱 한 번 뺏어 먹힌 감자튀김으로 3절에 뇌절까지 침.
이쯤 되면 감자튀김 협회에서 주태강한테 감사패 줘야 됨 ㅇㅇ

댓글 4
▲ 24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 개잘했네 아 배아파
▲ 19엥힙충
쿨한 척 오지게 하더니 속으로는 아직도 질질 짜고 있었노 ㅋㅋㅋ
▲ 11대태강
아니 근데 랩은 존나 잘 뽑아서 반박을 못하겠음 ㅋㅋㅋ
▲ 38엥론vip
전여친분 심정이 이해가 감 ㅋㅋㅋ 나라면 개빡쳐서 엥도날드 트럭으로 들이박음
엥힙위키🔍 비립종
Briiiv
● 최근 수정 시각: 방금 전 · 편집 보호 중[1] 비립종 드립 반복 삽입으로 인한 조치.
분류: 대한민국의 래퍼 · 텍마크 시즌 2 출연자 · 하이타이드 레코즈 · 연제대학교 출신 인물 · 1인칭 이별 서사
'주태강', '비립', '비립종'은 이 문서로 연결됩니다.
전 연인의 성별·신상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사생활 추측은 편집 시 삭제됩니다.
Briiiv비리브 · 주태강
Briiiv 프로필
본명주태강 (朱太江)
출생3월 3일 (24세)
신체187cm
학력연제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휴학)
병역육군 만기 전역
소속하이타이드 레코즈
방송《TAKE MIC : THE CROWN》 시즌 2 준우승 · 시즌 3 멘토
대표곡《90일》
데뷔데뷔 싱글 《90일》
정규정규 1집 《B;g riiiver》
타이틀곡 《SIDE BY SIDE》
별명비립, 비립종, 감미새, 튀미새, 텍마 삼수생
팬덤아이비리브 (아비립)

1. 개요

대한민국의 래퍼. 하이타이드 레코즈 소속. 힙합 오디션 《TAKE MIC : THE CROWN》(이하 텍마크) 시즌 2 준우승자이자, 현재 방영 중인 시즌 3의 멘토.

아이돌 같은 비주얼과 큰 키로 첫 방송부터 화제가 됐고, 결승곡 《90일》로 실력까지 증명했다. 신곡이 나올 때마다 "또 전여친 얘기냐"가 커뮤니티 단골 화제다.

2. 활동명

B;g River → B. riV → Briiiv

최초 활동명 B;g River는 본명 '태강'을 '큰 강'으로 옮긴 것이 전부다. 인터뷰에서는 "흐름은 아무도 못 막는다는 뜻"이라고 설명하지만, 처음부터 그런 철학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세미콜론(;)의 의미는 물어볼 때마다 답이 달랐다.[2] 지금까지 나온 답변: "멈춤과 이어짐", "숨 쉬는 타이밍", "그냥 멋있잖아". 세미콜론 탓에 대중은 '비지 리버'라고 읽는데, 본인은 끝까지 그게 맞는 발음이라고 우긴다.[3] 《90일》과 《B;g river》 인트로에서도 옛 활동명을 '비지 리버'로 부른다. 후렴의 'Big river'는 옛 이름이 아니라 '큰 강'이라는 뜻. 지적하면 "그것도 흐름"이라고 한다.

현재 활동명의 소문자 i 세 개는 숫자 3을 뜻한다. 본인은 생일 3월 3일과 세 번째 오디션 도전을 연결해 "제 흐름을 완성하는 숫자"라고 설명한다.[4] 삼수생이라고 놀리면 질색하던 시절이 있었다. 말이 바뀌었다는 지적에는 "같은 숫자여도 해석이 다른 거예요"라고 답했다.

정규 1집 《B;g riiiver》는 옛 활동명에 지금의 i 세 개를 겹친 이름이다.

3. 경력

3.1. 학창 시절

초등학교 1학년 1학기까지 한국에서 다니며 반장을 지냈고, 이후 호주로 건너가 중학교까지 다녔다. 영어가 유창한 이유.

고교생 오디션 《TAKE MIC : HIGH》(텍마하) 시즌 1·2에 지원했으나 모두 예선에서 탈락했다. 당시 영상의 행방을 물으면 화제를 돌린다.

3.2. 연제대학교 시절

연제대학교 시절 주태강
연제대학교 홍보 페이지에 실렸던 사진[14] 학교 홍보 페이지에 재학생 사진으로 잠깐 올라왔던 것을 누군가 저장해 두었다. 원본 게시물은 현재 삭제됐으며, 본인이 직접 공개한 사진은 아니다.

연제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했다. 지원 동기는 "랩 가사를 더 잘 쓰고 싶어서".[5] 대학은 한 번에 붙었다. 삼수생은 오디션 얘기라고 본인이 매우 강조한다.

힙합 동아리가 없어 망해 가던 밴드부 '망밴 살리기'에 보컬로 들어갔다. 랩을 넣고 싶어 록발라드에도 랩 벌스를 써 왔다가 제지당한 일화가 유명하다.

동아리 단톡방에서 연습 공지에는 무응답, 배달 메뉴 투표에는 즉답한 기록이 지금도 회자된다.[6] 출처: 당시 드럼 담당 H씨.

3.3. 군 복무

1학년을 마치고 입대했다. 복무 중 텍마크 시즌 1이 방영됐고, "내가 나갔으면 우승"이라고 중얼거렸다는 증언이 있다. 해당 시즌에는 지원하지 않았다.[12] 원래 시즌 1 지원을 준비하다가 갑자기 입대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유를 물으면 "나라가 불렀다"고만 한다. 육군 만기 전역.

3.4. 개인 연습생 시절

전역 후 복학 대신 휴학을 택하고 소속 없는 개인 연습생으로 지냈다. 사실상 백수

3.5. 텍마크 시즌 2

23세에 참가했다. 텍마하 두 번을 포함해 세 번째 도전.[13] 지원서 사진은 연제대 근처 골목에서 찍은 것으로, 구도가 묘하게 공들였다는 평이 있다. 본인 설명은 "거기가 조명이 좋아서". 첫 방송 직후에는 랩보다 얼굴로 먼저 화제가 됐지만, 결승 무대 《90일》로 실력을 인정받아 준우승했다.

텍마크 시즌 2 지원서 사진
텍마크 시즌 2 지원서 사진

3.6. 데뷔 이후

방송 종료 직후 하이타이드 레코즈와 계약하고, 결승곡을 담은 데뷔 싱글 《90일》을 발매했다. 벼락출세라 본인도 가끔 실감이 안 난다고 한다.

1년 뒤 텍마크 시즌 3 멘토로 출연하며 정규 1집 《B;g riiiv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SIDE BY SIDE》.

4. 디스코그래피

4.1. 데뷔 싱글 《90일》

데뷔 싱글 《90일》 앨범아트

텍마크 시즌 2 결승곡으로 먼저 공개된 《90일》을 담은 데뷔 싱글.

01
《90일》
시즌 2 결승곡이자 대표곡. 짧게 끝난 사랑을 길게 붙잡는 노래라는 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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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 yeahB;g River또 그 얘기냐고? …응

새벽 세 시, 너한테서 온 “자?”그 한 글자에 난 또 beat drop“밥은 먹었어?” 그 말투 그대로아직 귀에 남아, 못 지워 no습관처럼 시켜, 이 인분남은 감자튀김, 뺏어 갈 사람 없음남들은 짧대, 고작 삼 개월근데 내 플레이리스트엔 아직 네 노래

구십 일, 구십 일 (yeah)못 돌아가, I know, I know구십 일, 구십 일 (uh)후회는 안 해, no, no(…근데 보고 싶긴 해)사랑했어, that’s allNinety days, ninety nights넌 아직 내 안에 고여 있어

쓰다 지운 톡만 백 개“잘 지내?” 세 글자에 엄지가 멈칫해“이거 몇 번째냐” 제호 형은 한숨그래 놓고 끝까지 다 들어 주는 거 알아펜만 잡으면 첫 줄부터 너이건 펜 잘못이지, 내 잘못은 아니고I don’t wanna own you, 그냥 기억할래가사 속 네 이름은 비워 둘게

구십 일, 구십 일 (yeah)못 돌아가, I know, I know구십 일, 구십 일 (uh)후회는 안 해, no, no(…근데 보고 싶긴 해, 진짜 쪼끔)사랑했어, that’s allNinety days, ninety nights넌 아직 내 안에 고여 있어

이게 진짜 마지막 전여친 곡이야…아마도

02
《Soggy Fries》
식은 케첩과 눅눅해진 감자튀김으로 미련을 노래한 곡. 제목부터 감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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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Oh-oh, no)

라지 하나 시켜 놓고 반은 남겨 둬습관이 무서운 건 몸이 먼저 기억해서뺏어 갈 손도 없는데 괜히 비워 둔 자리그쪽만 자꾸 식어, 나만 아직 뜨거워

무대 위에선 다 털었다고 했지결승곡 하나로 끝이라고 했지근데 계약서에 사인한 첫날에도펜 끝이 또 너 쪽으로 기울어

괜찮은 척하는 건 이제 익숙한데혼자 먹는 건 왜 아직 서툴까딱 한 번 뻗어 온 그 손이이렇게 오래 남을 줄은

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버리지도 못해, 그냥 앞에 두고 앉아Soggy, soggy, 다 식은 맘이아직 내 손에선 안 놔져One more bite, one more time네가 딱 한 번 뺏어 간 그 맛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그게 나야, 그게 나야

차트 위에선 다들 내 이름 불러근데 카운터 앞에선 아직 버벅대"세트로 드릴까요?" 그 말에 멈칫해세트는 원래 둘이었던 것 같아서I don't wanna chase, 그건 내 스타일 아냐돌아오란 말 대신 그냥 노래나 해눅눅해진 건 감자지, 내 맘은 아니라고말해 놓고 한 박자 늦게 또 젖어 들어

괜찮은 척하는 건 이제 익숙한데혼자 먹는 건 왜 아직 서툴까딱 한 번 뻗어 온 그 손이이렇게 오래 남을 줄은

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버리지도 못해, 그냥 앞에 두고 앉아Soggy, soggy, 다 식은 맘이아직 내 손에선 안 놔져One more bite, one more time네가 딱 한 번 뺏어 간 그 맛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그게 나야, 그게 나야

다 식어도 괜찮아, 다시 데우진 않을게네가 없는 맛에도 천천히 익숙해질게근데 딱 하나만 남겨 둘게네 몫이었던 마지막 한 개

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이젠 버릴 때도 됐는데 또 앞에 앉아Soggy, soggy, 다 식은 맘이아직 내 손에선 안 놔져One more bite, one more time그 한 번이 몇 년을 버텨식어버린 케첩, 다 눅눅해진 French fries그게 나야, 아직 나야

(Soggy, soggy)다 식었는데, 아직 나야

4.2. 정규 1집 《B;g riiiver》

정규 1집 《B;g riiiver》 앨범아트

시즌 3 멘토 출연 시점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

01
《B;g river》
활동명 '큰 강'에서 출발한 정체성 곡. 인트로는 옛 활동명, 후렴의 Big river는 '큰 강'.[7] 이 곡에서 "감튀 얘긴 이번엔 안 해"라고 해 놓고, 같은 앨범 타이틀곡에 감튀가 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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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 River, yeah흘러가, 흘러가

초1 반장, 임기 딱 한 학기 채우고열 시간 넘는 비행, 창밖은 남반구교과서 대신 입에 붙은 알파벳혀끝에서 굴리던 게 내 첫 번째 rhyme크리스마스가 더운 나라에서 컸지계절이 거꾸로 돈 덕에 박자 감각은 남달라Down under kid, 이름은 큰 강그땐 몰랐지, 그게 내 flow가 될 줄은

누군 얼굴로 떴대누군 운이 좋았대말들은 다 돌멩이난 그냥 지나가

Big river, big river막아 봐도 난 흘러가두 번 넘어져도 세 번째엔결국 바다로 가Big river, big river돌아가도 길은 나와이름 그대로 살아, oh멈추지 않고 흘러가

Aussie summers, Seoul winters, had my seasons flipped aroundLearned to rhyme in two languages, now I switch 'em on the soundGot cut in the prelims, yeah, they sent me home twiceCalled me "three-time rookie," now it's three i's on my micMarch the third, third shot, guess the timing was the planArmy boots, a little TV, said "I'd win it if I ran"Didn't take the crown, but I took the whole country's earNow I'm sitting in the mentor chair, funny how I got here

누군 얼굴로 떴대누군 운이 좋았대말들은 다 돌멩이난 그냥 지나가

Big river, big river막아 봐도 난 흘러가두 번 넘어져도 세 번째엔결국 바다로 가Big river, big river돌아가도 길은 나와이름 그대로 살아, oh멈추지 않고 흘러가

전역하고 소속 없음, 연습실은 내 방남들은 쉬었대도 난 충전 중이었다고 해밴드부 형들은 여기 랩 넣지 말래"여긴 기타 솔로야" 알아, 그 위에 얹을래삼수생이라 놀릴 때 제일 싫던 숫자이제 내 이름 한가운데 박혀 있는 숫자같은 3이어도 해석은 내가 해흐름은 아무도 못 막아, 그게 내 얘기

감튀 얘긴 이번엔 안 해(…진짜 안 해)오늘은 그냥 내 얘기흐르는 대로 둘래

Big river, big river막아 봐도 난 흘러가두 번 넘어져도 세 번째엔결국 바다로 가Big river, big river남반구에서 여기까지이름 그대로 살아, oh멈추지 않고 흘러가

흘러가, 흘러가B;g River, yeah

영어 가사 해석
호주의 여름, 서울의 겨울, 계절이 뒤바뀐 채로 자랐지두 언어로 라임을 배웠고, 이젠 비트 위에서 자유롭게 넘나들어예선 탈락, 그래, 두 번이나 집으로 돌려보내졌지삼수생이라 부르더니, 이젠 내 마이크에 i가 세 개3월 3일, 세 번째 도전, 타이밍마저 계획이었나 봐생활관 작은 TV 앞에서 말했지, "내가 나갔으면 우승인데"크라운은 못 가져왔어도 온 나라의 귀는 가져왔지이젠 멘토석에 앉아 있네, 웃기지, 내가 여기까지 온 게
02
《SIDE BY SIDE》TITLE
공식 소개는 '지나간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되찾는 이야기'. 리스너 첫 반응은 "감튀 또 나옴".[8] 본인 주장으로는 디스곡이 아니라 자기 긍정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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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네 얘기냐고?이번엔 좀 다른데

내 이름이 네 하루에 자꾸 뜬대안 궁금해도 들리겠지, everywhere네가 알던 방은 이제 너무 좁네옷장보다 먼저 커진 건 내 무대네가 놓친 건 나지, 난 잃은 게 없지이 말에 굳이 누구 이름 넣진 않았지걱정은 됐어, 잘 먹고 잘 사니까네 빈자리쯤 감자튀김 하나로 채우지

이젠 한 사람 몫만 시켜남는 것도 없이 비워근데 왜 이 대목에서또 네 얼굴이 비쳐?

Side by side, 넌 이제 on the side내 옆자리 없어, 다른 데 알아봐I’m alright, 그래, I’m alright묻지도 않은 안부를 또 말하잖아Side by side, 우린 다른 line너 없이도 잘 돌아가는 나의 life다 끝난 얘기야, 더 할 말 없어근데 왜 또 한 곡이 나와?

You had the rough cut, they get the premiereFunny how the old you keeps on showing up hereSaid I moved on, put it down in a verseIf I say it enough, does it finally work?New clothes, same order at the counterWhole crowd loud, why’s one voice louder?Got a hundred good nights in a phone full of namesStill remember how you used to say mine plainI made you a side just to call myself the mainThen I built the whole hook round your name againNo names, my bad, let me keep that straightJust a small detail on a paper plateYou took one fry, I took four yearsMade a little moment pay the rent round hereThat’s a punchline, baby, don’t read too deepWhy’d I cut the drums when I said “don’t leave”?

이젠 한 사람 몫만 시켜남는 것도 없이 비워다 잊었다 쓰려다가또 한 줄을 지워

Side by side, 넌 이제 on the side내 옆자리 없어, 다른 데 알아봐I’m alright, 그래, I’m alright묻지도 않은 안부를 또 말하잖아Side by side, 우린 다른 line너 없이도 잘 돌아가는 나의 life다 끝난 얘기야, 더 할 말 없어근데 왜 또 한 곡이 나와?

Side by side, 넌 이제 on the side그렇게 적어 놓고 옆을 돌아봐I’m alright, 그래, I’m alright이번엔 좀 믿을 만하게 불러 볼까Side by side, 우린 다른 line겹칠 일도 없을 거라 말한 다음다 끝난 얘기로 또 한 곡을 써제목은 왜 하필 side by side

5.음악 스타일

영문과 출신답게 영어 라임과 말장난을 즐겨 쓴다. 허세와 달리 작업에는 진심이라, 가사 한 줄을 끈질기게 다듬고 마음에 안 드는 소절은 몇 번이고 다시 녹음한다.

가사에는 새벽과 불면이 자주 나오지만 정작 본인은 일찍 자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9] 본인 해명: "문학에서 화자랑 작가는 구분해야죠."

문제는 소재다. 발표곡 대부분이 3개월 사귄 전 연인 이야기로 추정되며, 특히 감자튀김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본인은 "보편적인 감정"이라고 주장하지만 믿는 사람은 없다. 가사에 특정할 만한 정보는 나오지 않아 상대의 이름·성별·신상은 알려져 있지 않다.

6. 논란 및 밈

  • 비립종: 헤이터발 별명. 허세와 전 연인 가사는 놀려도 랩·보컬 실력은 인정하는 분위기라, 싫어하면서도 반복 재생하게 되는 상태를 "비립종 생겼다"고 표현한다.[10] 피부에 생기는 작은 흰 알갱이를 이르는 말에서 따왔다.
  • 감미새·튀미새: '감자튀김에 미친 새X'의 줄임말. 본인은 감미새가 '감성에 미친'이라는 뜻이라고 우긴다.
  • 텍마 삼수생·예비 사수생: 텍마하 두 번 탈락 후 세 번째에 뜬 데서 붙은 별명. 예비 사수생은 우승할 때까지 다시 나가라는 놀림이다.
  • 전여친 우려먹기: 신곡 티저가 뜨면 첫 댓글은 높은 확률로 "이번에도?"다. 다만 상대의 성별조차 공개된 적이 없다.
  • 비지 리버: 옛 활동명을 '비지 리버'로 읽는 대중과, 그게 맞다고 우기는 본인의 합작 밈.
익명 커뮤니티 반응
ㅇㅇ: 비리브 신곡 감튀 또 나옴ㅋㅋㅋㅋ
ㅇㅇ: 싫은데 하루 종일 듣는 중… 비립종 생김
7.인간관계

연제대 밴드부 '망밴 살리기' 단톡방은 아직 살아 있다. 태강이 떴다고 형들의 대우가 달라지지는 않았다.

  • 연제호 (3살 위, 컴퓨터공학, 기타): 귀찮다면서 결국 다 해 주는 형. 태강이 가장 많이 장난치고, 가장 많이 타박받는 상대.
  • 한도진 (1살 위, 기계공학, 드럼): 합주에 진심인 형. 태강의 허세를 단칼에 끊는다.
  • 차유건 (4살 위, 건축, 회장·베이스): 밥으로 협상하며 동아리를 지킨 회장. 지금도 "밥 살게" 한마디면 태강을 불러낼 수 있다.

팬덤명은 아이비리브(I believe + 나는 비리브를 한다), 줄여서 아비립. 태강을 좋아하면서도 허세와 감튀 가사는 거리낌 없이 놀린다.

8.여담
  • 술을 잘 마시는 척하지만 한 잔이면 취한다는 목격담이 많다.
  • 사진마다 담뱃갑이 등장하지만 피우는 모습을 본 사람은 없다.
  • 사진 속 음료는 늘 아메리카노인데, 실제 주문은 초코라테라는 증언이 있다. 본인 해명은 "오늘은 단 게 당겨서".
  • 감자튀김과 불고기버거를 좋아하는 초딩 입맛. "감튀가 메인이고 버거는 사이드"라고 주장한다.
  • 초1 반장 경력을 리더십의 근거로 든다.[11] 한 학기 하고 호주로 갔다. 본인 반박: "임기는 채웠는데요?"
  • 매니저의 스케줄 공지는 읽씹하고 야식 얘기에는 즉답한다. 대학 시절부터 이어진 전통.
  • 칭찬에 약하다. "당연하지"라고 받아넘기지만 표정 관리에 실패한다.
  • 말하다가 라임이 맞으면 혼자 뿌듯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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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iivtg off the record. OFFBEAT 11월호 대기실 #Briiiv #OFF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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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zeho 태강아 담배 장사하냐
dojin.han 피우지도 않는 놈이 허세는...
briiivtg 아 형들 조용히 좀…